한중동만기업 비즈니스 상담회, 2011.10.22

북경석경산구에서 한국기업 7개사와 중국기업 20개사가 리그전 형태의 만화판권 싱담을 진행하고 있습ㄴ니다. 열한시부터 시작된 행사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싱단 건수는 100건이 넘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칼러 학습만화를 선호하네요. 상담실적은 넘칠것같고 계약건이 나오기를 기대새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 안되는 모양. 


이미지 맵

Parkseokhwan.com

박석환(만화평론가, 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교수)

    'Essay/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0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