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뉴스] K-웹툰 이끈 '마음의 소리'…14년 만에 작별, 2020.06.30

한국 웹툰의 1세대 작품이죠,

조석작가의 '마음의 소리'가 14년간의 연재를 마무리했습니다.

매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연재된 마음의 소리는 일상에 지친 독자들을 위로하고, 웃음을 줬던 친구였습니다.

김미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석환/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콘텐츠과 교수]


"일상의 상황에서 새롭고 진귀한 작가적 일상을 보여줬던 것이 큰 웃음을 줬던 것 같고...일상 소재의 웹툰은 '마음의 소리류의 작품이다'라는 큰 장르적 흐름을 만들어냈다고..."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826453_32531.html

 

K-웹툰 이끈 '마음의 소리'…14년 만에 작별

한국 웹툰의 1세대 작품이죠, 조석작가의 '마음의 소리'가 14년간의 연재를 마무리했습니다. 매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연재된 마음의 소리는 일상에 지친 독자들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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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eokhwan

만화평론가 박석환 홈페이지. 만화 이론과 비평, 웹툰 리뷰, 인터뷰, 보도자료 등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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