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관 지원사업 매니지먼트 수행사로 선정
28편 선정작품에 대한 컨설팅과 홍보 지원

웹툰프로덕션 재담미디어(대표: 황남용)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다양성만화제작지원사업의 매니지먼트 수행업체로 선정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선정작에 대한 멘토링 진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멘토링에 앞서 5월말 진흥원 주최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사업에 선정된 스물여덟 작품의 작가들과 함께 자리를 같이하면서 향후6개월간 진행되는 사업수행에 관한 결의를 다졌다.
재담미디어 박석환 이사는 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에게 축하를 전하면서 “다양한 작품을 창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써 만든 작품이 여러 매체를 통해 독자들에게 공개되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재담미디어는 사업기간동안 선정작품에 대해 멘토링과 홍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다양성만화 제작지원사업은 장르 편중 현상 해소 및 창작다양성 존중을 통해 한국 만화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2017년부터매해 진행되어오고 있는 사업이다. 창작자에게 사업수행을 일임했던 과거와 달리 2025년부터 관련 기업의 참여를 통해 매니지먼트 역할이 더해져 진행되고 있다. 재담미디어는 2025년에도 매니지먼트사로 선정되어 사업수행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2025년도 사업을 통해 발굴된 작품 몇몇은 현재 플랫폼과 계약이 되어 연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2013년 설립된 재담미디어는 <약한영웅> <청춘블라썸> 등의 웹툰 제작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디어믹스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부터는 전국대학생웹툰경연대회 '웹툰런', 중단편웹툰 전문 플랫폼 '쇼츠웹툰'을 운영하면서 만화와 웹툰의 다양성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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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미디어, 다양성만화 제작지원사업 매니지먼트 협약 체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관 지원사업 매니지먼트 수행사로 선정 28편 선정작품에 대한 컨설팅과 홍보 지원 웹툰프로덕션 재담미디어(대표 황남용)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이 주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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