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재담미디어,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후속지원 플랫폼 기관 선정, 2026.04.02.

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동반사업 일환
멘티 출신 작가의 우수 웹툰 기획 아이템 3편 선정해 제작비·경상비 지원

재담미디어(대표 황남용)가 웹툰 분야 창작자 육성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재담미디어는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이 주관하는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멘토링+후속지원 플랫폼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참여작가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차세대 웹툰 작가 양성을 위한 멘토링과 기존 창의인재동반사업 참여 이력이 있는 멘티 출신 작가 가운데 장편 웹툰 기획개발 아이템을 보유한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세종대학교가 맡는다. 프로 웹툰 작가 데뷔를 희망하는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총 16명을 선발해 1인 1작품 제작을 목표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웹툰 IP 기획, 생성형 AI 프리프로덕션, 스토리텔링, 원고 제작 등 실무 중심 교육을 받게 되며, 전문 멘토들의 밀착 지도도 함께 제공받는다.

재담미디어는 후속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 아이템 3편을 최종 선정해 제작비와 경상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작품에는 8화 분량 제작을 위한 인건비와 제작비가 작품당 5천만원 규모로 지원되며, 유통 계약 관리와 마케팅, 글로벌 진출을 위한 번역, 제작 프로세스 관리 등 사업화 전반에 걸친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해당 프로젝트는 창의인재동반사업 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해에는 사업화 지원을 받은 작품 2편이 네이버웹툰 연재로 이어지기도 했다.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실제 시장 진출로 연결되는 성과가 확인된 셈이다.

재담미디어 박석환 이사는 “콘텐츠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좋은 아이템을 속도감 있고 안정적으로 창작하는 시스템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웹툰 창작팀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참여 작가 모집은 4월 1일부터 4월 15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세종대학교, 재담미디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9540?sid=103

 

재담미디어,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후속지원 플랫폼 기관 선정

재담미디어(대표 황남용)가 웹툰 분야 창작자 육성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재담미디어는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이 주관하는 ‘2026 콘텐츠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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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eokhwan

만화평론가 박석환 홈페이지. 만화 이론과 비평, 웹툰 리뷰, 인터뷰, 보도자료 등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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