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식 문화부 장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방문. 2012.03.30

김만수 부천시장이 부천영상문화단지 내에 글로벌 만화콘텐츠 거점화(동북아시아 부천권)와 국가경제에 기여하기 위한 '글로벌만화창의센터' 건립이 절실하다며 최광식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900억원의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월 29일 국내 대표 만화산업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진흥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만화산업의 생생한 현장을 돌아봄과 동시에 국내 대표만화가 및 산업 관계자들과 한국 만화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

 

오찬 간담회에는 김만수 부천시장과 이현세 진흥원 이사장, 김병헌 진흥원장, 그리고 조관제 한국만화가협회장, 차성진 우리만화연대회장, 황미나, 정연식, 주호민, 이재식 씨앤씨레볼루션 대표 등 만화가 및 관련기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부천시와 만화계는 문광부의 만화산업 육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관련기사 전문보기

 

http://www.bucheon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00

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772486&cloc=

 

최광식 장관 “올해 미국 현지서 통하는 만화가 육성한다”

2012년 사업은 이렇게 시작됐다. 신규로 글로벌코믹프로듀서사업(15억)을 유치했고, 디지털만화유통지원사업이 2년차(16억)로 접어들었다. 두사업을 메인으로 5대과제 19개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6월이니 중반이 지났다. 더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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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3동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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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환(만화평론가, 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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