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을... 또 한번의 기회, 2010.2.13

설날입니다. 새해가 한번 더 열리는 셈이고...

복 많이 받을 수 있는, 새해 계획을 재조정할 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맘이죠 ㅋ.


센스쟁이이신 카툰작가 조관제 선생님께서 이메일로 연하장을 보내주셨습니다.

호랑이사냥이라는 제목을 붙여서 보내주신 그림은 '호랑이 한테 잡혀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된다'는 속담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바짝 차려야겠지요.

2010이니까요.


20대의 열정과 10대의 상상력으로... 새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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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환(만화평론가, 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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