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릭터 하나라도 제대로 만들자, 2018.11.30

30일 오후 3시 경주힐튼호텔에서 열린 영호남문화예술관광박람회의 백미는 콜로키움이었다. 통일도시 경주를 중심으로 웹툰, 단편영화, 캘리그라피를 어떻게 문화예술 및 지역발전과 접목시킬 것인가 하는 것을 고민하는 자리였다.

정성희 성균관대 겸임교수의 사회로 열린 콜로키움에서 목원대 만화애니매이션과 김병수교수가 '경주시의 만화 웹툰 캐릭터 활용' 방안을, 서성희 대구경북 영화영상조합 이사장이 '영화미디어를 활용한 경주 이미지 메이킹'을, 이일구 한국캘리그래피디자인협회 회장이 '영호남화합을 위한 언어디자인으로서의 캘리그라피의 활용 및 역할'을 발표했다.

[중략]

이날 토론자로는 ▷웹툰 윤기헌 부산대 애니메이션전공 교수·박석환 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교수 ▷단편영화 이용철 영화평론가·정민아 성결대 연극영화과 교수 ▷캘리 이석인 한국캘리그래피디자인협회 이사·김성태 한국캘리그래피디자인협회 부회장이 나섰다.

출처 : https://news.imaeil.com/Politics/2018112816592106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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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평론가 박석환 교수(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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