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생’ 웹투노믹스 개척…웹툰 발전방향 조명, 2014.12.17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웹툰과 드라마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미생’을 통해 한국형 웹툰의 발전과 향후 방향을 살펴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ㆍ원장 홍상표)이 공동발간하는 격월간 잡지 ‘창조산업과 콘텐츠’ 11ㆍ12월호(통권 12호)에서다.

이번 호는 이야기 산업의 대표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는 ‘만화와 웹툰’을 주제로 디지털 시대를 맞이한 만화의 진화 방식과 우리가 모르는 만화가들의 일상, 지난 11월 ‘디콘 2014’의 스페셜 세션으로 마련된 ‘세계웹툰포럼’ 현장 등 다채로운 소식을 담고 있다.

먼저 인트로 코너에서는 신문만화를 중심으로 한 근대 만화의 태동기부터 만화 장르의 확산, 한국만화의 황금기, 웹툰의 탄생과 ‘미생’의 성공까지 한국 만화의 생생한 진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하략]





기사 전문 보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1217000742&md=20141217133845_BL

창조산업과 콘텐츠-만화/웹툰편 보기 http://www.kocca.kr/cop/createcont/view.do?menuNo=&nttNo=22




이미지 맵

Parkseokhwan.com

만화평론가 박석환 교수(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Daily/개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0개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