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문화사색] 웹툰의 영역 확장을 주목하라, 2011.9.22

문화계 전반에 대해 폭넓은 시선을 보여주고 있는 MBC 문화사색 269회 차

'문화트랜드' 코너에서 '웹툰의 영역 확장을 주목하라'는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웹툰의 생성 배경부터 최근 새로운 표현 시도로 화제가 된 '옥수동귀신'의 호랑 작가와

색다른 소재와 주제의식으로 관심을 끌었던 '신과함께' 의 주호민 작가 등이 소개됐습니다.



웹툰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던 '투모로우애니스타'사업의 내용과 결과물도 소개됐습니다.


http://www.imbc.com/broad/tv/culture/4color/vod/index.html?kind=image&progCode=1000855100271100000&pagesize=5&pagenum=1&cornerFlag=1&ContentTypeID=1&ProgramGroup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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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평론가 박석환 교수(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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